웨딩페어노트

결혼 예산 항목별 계산

식대부터 계산하면 예산의 윤곽이 잡힙니다. 항목을 나눠 입력해 총액을 확인하세요.

식대 합계 = 1,200만 원

TOTAL · 입력한 항목 합계

1,200만 원

공표된 전국 평균은 2,101만 원이며, 여기에는 대관료·식대·스드메만 포함됩니다. 같은 범위로 비교하려면 예물·예단, 신혼여행, 기타 항목을 뺀 금액인 1,200만 원과 견주어야 합니다.

지역 평균과 비교하기공표된 지역별 평균 계약금액과 총액을 비교합니다.바로 가기추가금이 붙는 지점견적에 안 잡히는 비용이 어디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바로 가기

식대부터 정해야 하는 이유

한국소비자원 공표 자료에서 결혼 서비스 계약금액을 항목별로 나누어 보면 식대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지역에 따라 총액의 절반을 훌쩍 넘습니다. 대관료를 깎는 협의보다 하객 수와 보증인원을 조정하는 쪽이 총액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큽니다.

예를 들어 1인 식대가 6만 원일 때 보증인원을 200명에서 170명으로 조정하면 식대만 180만 원이 줄어듭니다. 같은 금액을 대관료 협의로 얻어내기는 대개 어렵습니다. 예산이 빠듯하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견적서를 받을 때 나눠서 적어두기

업체가 제시하는 총액은 포함 범위가 제각각입니다. 기본 장식비가 대관료에 포함된 곳도 있고 별도인 곳도 있습니다. 폐백실, 원판 촬영, 사회자와 주례 비용, 신부대기실 꽃장식이 별도 청구되기도 합니다. 총액만 비교하면 이런 차이가 보이지 않으므로 항목을 나눠 적는 습관이 결과적으로 비용을 줄입니다.

박람회처럼 짧은 시간에 여러 업체를 상담할 때는 특히 그렇습니다. 상담 기록장에 업체별로 같은 항목을 채워두면 집에 돌아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값을 그대로 더한 결과만 보여줍니다. 시세를 추정해 채워 넣지 않으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준 ·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결혼서비스 조사(2025년 5월 발표분)의 항목별 구성 비중.

Q11인 식대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예식장이 제시하는 값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이 사이트는 식대 단가의 시세를 별도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공표 통계는 계약금액 총액 기준이라 1인 단가를 역산하면 오차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받은 단가를 넣어 총액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세요.

Q2보증인원이 무엇인가요?

실제 참석 인원이 적더라도 최소한 이만큼은 식대를 지불하기로 약속하는 인원입니다. 하객이 보증인원보다 적게 와도 금액은 줄지 않으므로, 계약 전 보증인원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이 총액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Q3축의금은 왜 계산에 넣지 않나요?

축의금 수입은 하객 구성에 따라 편차가 매우 커서 평균으로 추정하면 오히려 판단을 흐립니다. 이 계산기는 지출 측면만 다루고, 수입 추정은 하지 않습니다.